One Building, Two Lives.
상가주택 매매 —
한 건물에 두 개의 계산이 있습니다
상가주택은 아래층은 상가, 위층은 주택인 건물입니다. 하나의 건물이지만 세금도, 임대차 법도, 대출 조건도 두 갈래로 나뉘어 적용됩니다. 이 구조를 모르고 매매가만 보면 잔금 이후에 계산이 어긋납니다.
상가주택은 면적 비율이 모든 것을 정합니다
주택 부분과 상가 부분의 면적 비율에 따라 이 건물이 세법상 무엇으로 취급되는지가 달라집니다. 주택으로 보느냐 상가로 보느냐에 따라 양도 단계의 부담이 크게 벌어집니다. 같은 값에 사고 같은 값에 팔아도 손에 남는 돈이 다릅니다.
그래서 상가주택 매매는 건축물대장의 용도별 면적부터 확인합니다. 현황과 대장이 다른 경우가 흔한데, 이때 기준이 되는 것은 실제 사용 현황입니다. 위온어스는 계약 전에 이 부분을 파트너 세무 전문가와 함께 짚어 드립니다.
한 건물, 두 개의 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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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상가 부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됩니다. 갱신요구권과 권리금 회수 기회가 임대인의 선택지를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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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주택 부분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됩니다. 계약갱신요구권과 전월세상한제가 따라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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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보증금 승계
두 종류의 보증금을 모두 떠안게 됩니다. 매매가에서 차감할지 별도로 정산할지 계약서에 명확히 적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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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대출
주택 비중이 크면 주택 관련 규제를 받습니다. 상가 비중이 크면 사업자 대출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금 계획이 달라집니다.
그럼에도 상가주택을 찾는 이유
한 건물에서 임대 수익과 주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층에 직접 거주하면서 아래층 임대료로 이자를 감당하는 구조를 많이들 그리십니다. 실제로 서울 상가주택 매매 문의의 상당수가 이 목적입니다.
가장 많이 찾으시는 형태는 1층이 상가, 2층이 주택인 2층 상가주택입니다. 규모가 작아 관리가 단순하고 자금 부담도 덜합니다. 다만 층수가 적을수록 1층 임차인이 누구냐가 수익의 거의 전부를 정합니다.
다만 직접 거주가 전제라면 출퇴근과 생활권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수익만 보고 고른 자리가 살기에는 불편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두 조건을 함께 놓고 지역을 좁히는 것이 상담의 시작입니다.
매입 전에 확인할 것
주택 부분에 임차인이 있다면 명도 일정이 입주 시점을 정합니다. 상가 부분에 권리금이 형성돼 있다면 임차인이 쉽게 나가지 않습니다. 이 둘을 확인하지 않고 계약하면 계획한 날짜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무단 증축이나 용도 변경이 정리되지 않은 상가주택도 흔합니다. 대출이 막히거나 이행강제금이 따라오므로 대장과 현황을 대조해야 합니다.
위온어스가 진행한 거래 사례
아래는 위온어스가 직접 중개한 건물입니다. 전체 사례는 거래 사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주시는 질문
- 상가주택과 상가건물은 무엇이 다릅니까?
- 상가건물은 전부 상업용입니다. 상가주택은 주택 부분이 섞여 있어 세금과 임대차 법이 두 갈래로 적용됩니다. 계산이 하나 더 붙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 상가주택 매매에서 세금이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은 어디입니까?
- 주택 부분과 상가 부분의 면적 비율입니다. 이 비율에 따라 양도 단계에서 적용되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보유 기간과 다른 주택 보유 여부까지 함께 봐야 실제 부담이 나오므로, 계약 전에 시뮬레이션을 권해 드립니다.
- 서울 상가주택 매매는 어느 지역을 봐야 합니까?
- 직접 거주하실 계획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임대 수익만 보신다면 상권의 두께를, 거주까지 겸하신다면 생활권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조건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지역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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