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Buildings, Serious Decisions.

꼬마빌딩 매매,
서울에서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는가

꼬마빌딩은 규모가 작다고 판단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한 층의 임차 구성이 전체 수익을 좌우하기 때문에, 오히려 큰 건물보다 촘촘히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꼬마빌딩이라는 말에는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흔히 지상 5층 안팎, 연면적이 크지 않은 중소형 건물을 꼬마빌딩이라 부릅니다. 법에 정해진 구분은 아닙니다. 그래서 같은 서울 꼬마빌딩 매매라도 수십억 원대와 수백억 원대가 한자리에 섞여 나옵니다.

예산과 목적을 먼저 정하지 않으면 매물을 아무리 많이 보아도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위온어스는 매물을 보여 드리기 전에 이 두 가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강남 꼬마빌딩 매매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같은 예산으로 강남에서는 이면의 작은 건물을, 성동구에서는 대로에 가까운 건물을 보시게 됩니다. 어느 쪽이 목적에 맞는지부터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꼬마빌딩 매매에서 값을 가르는 네 가지

  • 01

    임차 구성

    지금 들어와 있는 임차인이 누구이고 계약이 언제 끝나는지가 매매가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공실이 있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새로 맞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 02

    대지와 남은 용적률

    용적률이 남아 있으면 증축이나 신축의 여지가 생깁니다. 같은 값이라도 앞으로 쓸 수 있는 면적이 다릅니다.

  • 03

    접도 조건과 코너 여부

    몇 미터 도로에 접해 있는지, 코너인지에 따라 1층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1층은 건물 전체 임대료의 방향을 정합니다.

  • 04

    노후도와 수선 부담

    준공 연도와 승강기, 설비 상태는 매입 직후 곧바로 들어갈 돈입니다. 매매가에 더해 계산해야 실제 부담이 보입니다.

강남과 성수동은 같은 꼬마빌딩이 아닙니다

강남 꼬마빌딩은 임차 수요가 두텁고 공실이 생겨도 회복이 빠른 대신 진입 가격이 높습니다. 성수동 꼬마빌딩은 상권의 성격이 빠르게 바뀌어 왔고, 같은 동네 안에서도 골목 하나로 임대료가 갈립니다.

위온어스는 두 지역 모두에서 직접 거래를 진행해 왔습니다. 아래 거래 사례에서 실제로 다룬 건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주시는 질문

꼬마빌딩 매매는 자기자본이 얼마나 있어야 합니까?
건물과 임차 상황에 따라 대출 한도가 달라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취득세와 중개보수, 매입 직후의 수선비까지 자기자본으로 잡아 두셔야 계획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자금 구조는 상담 단계에서 파트너 금융사와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꼬마빌딩 급매는 실제로 나옵니까?
나옵니다. 다만 급매로 나오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권리 관계나 명도, 세금 일정 같은 사정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값만 보고 판단하지 않도록 사유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서울 꼬마빌딩 시세는 어디서 확인합니까?
실거래가는 공개되어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지금 살 값이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동네에서도 접도와 임차 구성에 따라 평당가가 크게 갈립니다. 건물 시세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시세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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